360도 사진 투어 만들기
2:1 이퀴렉탱귤러 사진을 구면 시점으로 둘러보며 장면마다 이동 지점을 연결합니다. 브라우저 캔버스가 사진을 시선 방향으로 투영하며, 연결 위치와 목적지를 직접 조정합니다. 완성본은 사진과 탐색 코드를 한 HTML 파일에 내장해 네트워크 없이 열 수 있습니다. 여러 사진을 이어 붙이거나 360도 사진 자체를 촬영·생성하지는 않습니다.
주요 기능
- 2:1 구면 사진 5장까지 PNG·JPEG·WebP 파일 검증 후 장면 구성
- 마우스·터치 드래그와 화살표 키로 75도 시야를 둘러보는 구면 투영
- 장면별 이음새 방향 조절과 최대 20개 이동 지점의 각도·이름·목적지 편집
- 사진을 직접 포함하는 단일 오프라인 HTML 투어 저장
- 잘못된 파일·사진 비율·끊어진 링크·용량 초과 검사
사용 방법
- 예제 두 장면을 열거나 2:1 비율의 360도 사진을 업로드하세요.
- 장면 이름과 사진 이음새 방향을 조절하고 미리보기를 드래그해 시점을 맞추세요.
- 이동 지점을 추가해 이름과 연결할 다른 장면, 수평·수직 각도를 지정하세요.
- 미리보기에서 이동 지점을 눌러 장면 전환을 확인하세요.
- HTML 파일을 저장하고 인터넷을 끈 상태에서 열어 탐색을 확인하세요.
활용 예시
- 집 내부를 방·복도별로 안내하는 오프라인 사진 투어
- 작은 전시장이나 행사장의 공간별 사진 안내
- 여행지의 연속된 전망 지점을 로컬 파일로 묶기
- 네트워크 없이 보여 줄 부동산 현장 참고 자료
자주 묻는 질문
일반 가로 사진도 사용할 수 있나요?
아니요. 너비가 높이의 약 두 배인 이퀴렉탱귤러 360도 사진이 필요합니다. 일반 사진은 구면으로 펼치면 크게 왜곡되므로 비율 검사를 통과해도 올바른 투어가 되지 않습니다.
사진을 서버에 전송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가 로컬 파일을 읽고 투영·HTML 생성을 수행합니다. 저장된 HTML은 사진 데이터를 자체 포함하므로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면 그 사진도 함께 공유됩니다.
오프라인 HTML은 별도 앱이 필요한가요?
아니요. 최신 브라우저에서 HTML 파일을 열면 됩니다. 사진과 스크립트가 내장되어 외부 네트워크 요청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별 로컬 파일 보안 정책은 다를 수 있습니다.
장면을 지우면 이동 지점은 어떻게 되나요?
삭제한 장면을 목적지로 가리키는 다른 장면의 이동 지점도 함께 제거합니다. 현재 장면의 이음새·각도와 남은 목적지를 다시 확인한 뒤 저장하세요.
사진을 이어 붙이거나 자동 이동 경로를 만드나요?
아니요. 이미 제작된 2:1 구면 사진을 장면으로 사용하며, 목적지 연결은 사람이 지정합니다. 전환 애니메이션이나 자동 위치 인식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안내
사진과 장면 설정은 이 브라우저 메모리에서만 처리합니다. 서버로 업로드하거나 계정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내려받은 HTML에 원본 사진 데이터가 포함되므로 공유 전 사진 속 개인정보를 확인하세요.
댓글과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