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사진 만들기
35×45 mm·30×40 mm 사진의 구도와 인쇄 배치를 한 흐름으로 준비합니다. 모서리 연결 색상 정리와 지우기·복원 브러시는 일반 증명사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권 참고 모드는 원본 배경을 유지하고 공식 규격 안내를 함께 제공합니다.
주요 기능
- 35×45·30×40 mm 구도와 확대·위치 조절
- 모서리 연결 색상 제거 및 수동 지우기·복원
- 키보드로 입력 가능한 브러시 좌표
- 수동 정수리·턱 간격 mm 표시
- 300 dpi 기준 PNG 픽셀 출력
- 6×4 inch·A4 반복 배치 PDF
사용 방법
- 사진을 선택하거나 도형 예제를 엽니다.
- 규격과 확대·가로·세로 위치를 조절합니다.
- 일반 사진이면 배경을 정리하고 필요 영역을 수동 복원합니다.
- 정수리·턱 안내선을 맞추어 간격을 참고합니다.
- PNG 또는 장수·용지를 선택한 PDF를 다운로드합니다.
- PDF를 실제 크기 100%로 출력하고 실측합니다.
활용 예시
- 서류용 사진의 구도와 크기 준비
- 여러 장 사진을 한 페이지에 인쇄
- 단색 배경 사진의 가장자리 수동 정리
- 정수리·턱 간격을 직접 맞춰 보기
자주 묻는 질문
여권 사진으로 바로 제출해도 되나요?
접수 가능 여부를 판정하거나 보증하지 않습니다. 한국 여권은 35×45 mm, 정수리부터 턱까지 32~36 mm 등 여러 조건이 있고 배경 제거·합성이 금지됩니다. 여권 참고 모드는 배경 편집을 끄지만 원본 촬영 조건과 기존 편집 여부는 사용자가 확인해야 합니다.
기존 이미지 크기 변경·자르기와 어떻게 다른가요?
사진 구도 조절 뒤 수동 머리 길이 안내선, 일반 사진 배경 정리, 지정 mm 크기로 여러 장을 PDF에 배치하는 흐름을 제공합니다. 단순 규격 변경만 복제하지 않습니다.
복잡한 배경도 자동으로 지워 주나요?
이 도구는 네 모서리와 연결된 비슷한 색만 제거하는 방식입니다. 자동 인물 인식은 없으며 복잡한 배경은 수동 브러시로 지우거나 별도 배경 제거 도구에서 준비한 일반 사진을 가져오세요. 여권용 배경 합성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브러시는 키보드로도 쓸 수 있나요?
가로·세로 위치를 백분율로 입력하고 반지름과 지우기·복원을 선택한 뒤 적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점 취소와 원본 배경 복원도 제공합니다. 구도를 바꾸면 브러시 좌표가 달라지므로 점을 초기화합니다.
PNG를 인쇄하면 정확한 cm로 나오나요?
PNG는 300 dpi를 가정한 413×531 또는 354×472 픽셀로 만듭니다. 인쇄 프로그램은 다른 배율을 쓸 수 있으므로 지정 크기를 배치한 PDF를 실제 크기 100%로 인쇄하고 자로 확인하세요.
사진과 예제는 서버로 전송되나요?
전송하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고른 파일과 직접 그린 도형 예제는 같은 파일 검사·이미지 디코드 과정을 거쳐 브라우저 Canvas로 처리합니다. 도형 예제는 기능 확인용이며 실제 신분 사진이 아닙니다.
개인정보 안내
사진은 현재 브라우저 메모리와 Canvas에서만 처리하며 업로드·자동 저장하지 않습니다. 배경 정리도 기기 안에서 실행하므로 외부 AI 모델이나 사진 전송이 없습니다. PNG/PDF는 직접 다운로드할 때만 파일로 남습니다.
댓글과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