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합치기란?
이미지 합치기는 여러 장의 사진·스크린샷·캡처를 세로 또는 가로로 이어붙여 한 장의 이미지로 만들어 주는 무료 온라인 도구입니다. 긴 대화 캡처를 한 장으로 정리하거나, 비포·애프터 사진을 나란히 붙이거나, 여러 페이지 스크린샷을 하나로 합쳐 공유할 때 가장 빠르고 간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콜라주 템플릿이나 복잡한 편집 없이 '순수 이어붙이기'에만 집중했습니다. 드래그로 순서를 정하고, 간격·배경색·정렬·크기 맞춤만 조절하면 끝입니다. 모든 작업은 브라우저 안의 Canvas에서 처리되어 이미지가 서버로 올라가지 않으며, 워터마크나 가입도 없습니다.
주요 기능
세로·가로 자유 선택
여러 이미지를 세로로 길게 잇거나 가로로 나란히 붙일 수 있습니다. 방향만 바꾸면 미리보기가 즉시 반영됩니다.
드래그로 순서 변경
드래그 앤 드롭으로 이미지를 추가하고, 목록에서 끌어다 놓거나 화살표 버튼으로 합쳐질 순서를 자유롭게 바꿉니다.
간격·배경색·정렬
이미지 사이 여백(px), 여백 배경색 또는 투명 배경, 좌/중/우·상/중/하 정렬과 폭·높이 자동 맞춤을 세밀하게 조절합니다.
워터마크 없는 다운로드
PNG 또는 JPG 포맷을 골라 한 장으로 저장합니다. 워터마크가 없고 완전 무료이며 가입이 필요 없습니다.
사용 방법
- 이미지 추가 — '파일 추가' 버튼을 누르거나 영역에 끌어다 놓아 합칠 이미지를 여러 장 올립니다(한 번에 최대 30장).
- 방향·순서 정하기 — 세로 또는 가로 방향을 고르고, 목록에서 드래그하거나 위/아래 화살표로 합쳐질 순서를 맞춥니다.
- 옵션 조절 — 이미지 사이 간격, 배경색 또는 투명 배경, 정렬·크기 맞춤을 원하는 대로 설정합니다.
- 미리보기 확인 — 실시간 미리보기로 합쳐진 결과를 즉시 확인하고 옵션을 미세 조정합니다.
- 저장 — PNG 또는 JPG를 선택하고 '이미지 저장'을 눌러 워터마크 없는 한 장의 이미지로 내려받습니다.
활용 예시
긴 대화·캡처 정리
여러 장으로 나뉜 카톡·메신저 대화 캡처를 세로로 이어붙여 한 장으로 보기 좋게 정리하고 공유합니다.
비포 & 애프터
다이어트·인테리어·디자인 시안 등 변화 전후 사진을 나란히 붙여 한눈에 비교되는 이미지를 만듭니다.
상세페이지·블로그
여러 제품 사진이나 단계별 설명 이미지를 한 장으로 합쳐 쇼핑몰 상세페이지·블로그 글에 깔끔하게 넣습니다.
문서·웹페이지 스크린샷
스크롤이 긴 문서나 웹페이지를 여러 번 캡처한 뒤 세로로 이어붙여 전체가 보이는 한 장으로 만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을 합치면 서버로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모든 처리는 사용자의 브라우저(Canvas)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으므로 개인 사진·캡처도 안심하고 합칠 수 있습니다.
긴 스크린샷이나 카톡 캡처를 한 장으로 이을 수 있나요?
네. 여러 캡처를 추가한 뒤 '세로로 합치기'를 선택하고 순서를 맞추면 한 장으로 이어붙일 수 있습니다. 상단의 '스크린샷 프리셋'을 누르면 세로·간격 0·폭 맞춤·PNG로 한 번에 설정됩니다.
합치는 순서는 어떻게 바꾸나요?
이미지 목록에서 항목을 드래그해 위치를 옮기거나, 각 항목의 위/아래 화살표 버튼으로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순서를 바꾸면 미리보기가 즉시 갱신됩니다.
이미지 크기가 서로 달라도 괜찮나요?
네. '원본 유지'로 두면 각 이미지가 원래 크기로 배치되고 정렬(좌/중/우 또는 상/중/하)을 고를 수 있습니다. '폭 맞춤'(세로 합치기) 또는 '높이 맞춤'(가로 합치기)을 선택하면 비율을 유지한 채 가지런히 맞춰집니다.
워터마크가 들어가나요? 무료인가요?
워터마크가 전혀 없고 완전 무료입니다. 가입이나 로그인도 필요 없으며, 합친 이미지를 PNG 또는 JPG로 바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투명 배경으로 저장할 수 있나요?
네. PNG 포맷을 선택하고 '투명 배경' 옵션을 켜면 여백이 투명하게 저장됩니다. JPG는 형식 특성상 투명을 지원하지 않아 흰색 배경으로 채워집니다.
개인정보 안내
업로드한 이미지와 합쳐진 결과물은 모두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외부로 데이터가 나가지 않으므로 개인 사진, 대화 캡처, 업무 문서 스크린샷도 안심하고 합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