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R 노출 합성기
사진의 에지 패턴으로 촬영 위치를 정렬한 뒤 노출별 픽셀을 합칩니다. 촬영 시간을 알면 sRGB 역변환으로 얻은 선형 값을 노출 시간으로 정규화하고 톤매핑합니다. 시간을 모르면 LDR 노출 퓨전만 수행합니다.
주요 기능
- 같은 크기의 사진을 에지 상관도로 정렬하고 실제 이동량 표시
- 어두운 사진부터 밝은 사진 순서와 일치 정도 검증
- 짧은 노출로 포화된 밝은 영역을, 긴 노출로 어두운 영역을 보완
- 실제 초 단위 노출·상대 EV·메타데이터 없는 LDR 퓨전 선택
- 톤매핑 PNG와 진단 JSON 저장, 실제 초 단위 모드에서는 상대 RGBE 저장
사용 방법
- 움직이지 않는 장면을 고정된 카메라로 노출을 바꿔 2~5장 촬영한 뒤 사진을 선택합니다.
- 어두운 사진부터 밝은 사진까지 순서를 맞추고, 알고 있는 실제 셔터 시간 또는 상대 EV를 입력합니다.
- 정렬·합성을 실행하고 밝은 영역 복원 수, 움직임 및 정렬 진단을 확인합니다.
- PNG와 진단 정보를 저장합니다. 실제 초 단위 노출을 입력했다면 상대 RGBE 파일도 저장해 HDR 지원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활용 예시
- 실내 사진의 밝은 창문을 짧은 노출에서 복원
- 정지된 풍경의 밝은 하늘과 그늘을 함께 표현
- 어느 브라케팅 사진에서 정렬이 실패했는지 확인
- 노출 정보가 없는 퓨전과 시간 정규화 합성 비교
자주 묻는 질문
RGBE 파일은 물리적으로 보정된 HDR인가요?
아닙니다. 셔터 시간이 있더라도 이 도구는 sRGB 역변환을 가정합니다. 카메라 응답 곡선을 추정하거나 실제 장면 휘도를 보정하지 않으므로 RGBE 값은 상대적인 추정치입니다.
셔터 시간을 모르면 어떻게 하나요?
노출 퓨전을 선택하세요. 혼합된 저동적범위 이미지를 만들며 장면 휘도를 복원하거나 RGBE를 제공한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움직이는 사람이나 손촬영 원근 변화도 보정되나요?
아닙니다. 평행 이동만 추정합니다. 움직임·회전·시차·렌즈 변화와 모든 사진에서의 포화는 겹상이나 복원 실패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움직임 진단은 보조 신호입니다.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닙니다. 디코딩·정렬·합성·다운로드 모두 브라우저에서 처리됩니다.
개인정보 안내
사진의 디코딩과 합성은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집니다. 원본과 결과물을 서버에 올리지 않습니다.
댓글과 질문